클로드 코드 설치하고 첫 대화까지 (1화)
클로드 코드 설치는 명령어 한 줄이면 끝나고, 어려운 건 그다음입니다. 이 글은 설치부터 첫 대화, 그리고 처음 만나는 '실행할까요?' 승인 화면까지를 한 번에 통과시킵니다.
Ears 블로그
바이브코딩·Claude Code·1인 AI 사업을 다루는 Ears 공식 블로그. 실전 하우투와 용어사전, 사례로 인디 메이커의 제품을 함께 검증합니다.
깊게 파고든 가이드와 티어다운.
클로드 코드 설치는 명령어 한 줄이면 끝나고, 어려운 건 그다음입니다. 이 글은 설치부터 첫 대화, 그리고 처음 만나는 '실행할까요?' 승인 화면까지를 한 번에 통과시킵니다.
대화가 길어지면 AI가 처음에 정한 규칙을 잊고 딴소리를 시작합니다. 고장이 아니라 구조 때문인데, 이 글은 그 이유와 대처법 두 가지 — 비우기와 압축 — 를 언제 쓰는지까지 알려줍니다.
같은 부탁도 어떻게 말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갈립니다. 파일을 콕 집는 @, 터미널 결과를 바로 넘기는 !, 그리고 큰 작업을 맡기기 전에 계획부터 받아보는 법을 다룹니다.
AI에게 파일 수정을 맡기면 한 번에 열 개가 바뀝니다. 이 글은 되돌리는 방법 두 가지 — 도구의 되감기와 직접 찍는 도장(커밋) — 를 언제 무엇으로 쓸지까지 알려줍니다.
대화를 비울 때마다 "우리는 이렇게 해"를 다시 설명하고 있다면, 그건 파일에 들어가야 할 내용입니다. 프로젝트 설명서를 만들어 모든 대화가 자동으로 읽게 하는 방법을 다룹니다.
매번 길게 타이핑하는 지시가 있다면 파일 하나로 저장해 /오늘정리 같은 커맨드로 만들 수 있습니다. 마크다운 파일 하나면 되고, 팀과 나눠 쓸 수도 있습니다.
AI가 "다 고쳤습니다"라고 해도 화면이 실제로 뜨는지는 모릅니다. 브라우저를 열어 직접 확인하게 하거나 최신 문서를 읽어오게 하는 확장 도구를, 무엇부터 왜 붙여야 하는지 기준과 함께 다룹니다.
클로드 코드(Claude Code)는 터미널에서 돌아가는 AI 코딩 도구로, 코드를 제안만 하는 게 아니라 파일을 직접 고치고 명령을 실행합니다. 이 가이드는 설치부터 대화 관리·권한·확장까지 순서대로 안내하는 한국어 코스의 출발점입니다.